고수의 재테크

생각정리맵

안미라

2007-09-06
조선일보를 읽고 중요한 내용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정리를 하다보니
중요한 내용이 이거구나~나는 이렇게 해야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러분들도 참고 하세요.
아래는 기사 원본 내용입니다.
이렇게 많은 내용이 한 장으로 정리된답니다.^^


기사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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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수들은 월급을 어떻게 굴릴까?
  • 4人4色 전문가 투자전략 따라잡기
    박현철… 韓·中 쌍끌이 전략 · 김은정… 대한민국의 힘을 믿는다
    배재규… ETF 오래오래 사랑할거야 · 김세중… 가치투자가 영원한 정답
  • 홍원상 기자 wshong@chosun.com 
    입력 : 2007.09.04 23:00 / 수정 : 2007.09.04 23:02
    •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재테크라고는 부동산 투자 외에 은행 적금이 고작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주식형 펀드를 비롯해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기본이다. 문제는 언제, 어디에, 얼마를 투자할 것인가이다. 더욱이 최근 금융시장은 미국발(發) 서브 프라임사태와 같이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요동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어떻게 자산을 나눠 투자할지가 중요한 시점. 과연 이런 때 금융 전문가들은 자신의 자산을 어떻게 분산 투자하고 있을까? 이들의 개인 투자법을 들어본다.



      ◆박현철 메리츠증권 펀드애널리스트

      서브 프라임사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기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하지만 한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신흥시장의 기업 실적은 더욱 뚜렷이 개선될 전망이다. 따라서 국내 주식형 펀드와 아시아 신흥시장에 투자하는 펀드의 투자 비중을 늘리는 전략이 필요하다. 이런 판단에서 노후생활을 위한 연금 주식형 펀드(변액유니버셜보험 포함)에 여유자금의 30%를 가입하는 것 외에는 나머지를 모두 주식형 펀드에 투자하고 있다. 주식형 펀드의 경우 국내(‘미래에셋디스커버리’, ‘한국네비게이터’)와 해외(‘슈로더브릭스’, ‘동부차이나’) 펀드에 월급 받을 때마다 동일한 비율로 나눠 투자하고 있다. 목돈이 생길 때도 기존 펀드에 같은 비중으로 가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주가가 추가 하락하면 저가 매수의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 ▲ 박현철 · 김은정 · 배재규 · 김세중(왼쪽부터)
    • ◆김은정 신한은행 PB팀장

      올 하반기 투자 전망이 가장 좋은 곳으로 국내 증시를 꼽을 수 있겠다. 내수 경기가 살아나고 있는데다 금리가 추가 인상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내 주식형 펀드에 전체 자산의 60%를 투자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개인적으로는 주식형 펀드와 확정 금리 상품에 7 대 3의 비율로 투자하고 있다. 연말에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는 ‘장기주택마련저축’과 ‘자유적립식적금’ 등을 제외하면 모두 주식형 펀드다. 주식형 펀드에는 국내와 해외를 6 대 4의 비율로 나눴다. 세부적인 투자전략의 경우 국내 펀드는 ‘프레스티지 고배당’, ‘미래에셋3억만들기’, ‘한국삼성그룹적립식’, ‘미래에셋맵스e-오션코스피200인덱스’ 등에, 해외 펀드는 ‘봉쥬르차이나, ‘신한브릭스재간접’, ‘봉쥬르유럽배당’ 등에 일정 비율씩 가입했다. 이런 투자 비중은 계속 유지할 생각이다. 선진 주식시장은 아직 불안정하지만 아시아 증시는 거의 회복 단계에 들어섰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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